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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치하면 통증에 난청까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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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더웰비염코성형 댓글 0건 조회 126,076회 작성일 20-09-09 09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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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눈에 보기

중이염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가리키며 특히 소아에게 많이 발생합니다. 생후 6개월 이후 발생빈도가 높아지다가 2세경에 많이 발생합니다.

발생 시 통증·난청·어지러움 등이 나타나며, 아이가 이유 없이 귀를 만지고 울며 보채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.

급성중이염과 삼출성 중이염으로 나뉘며, 급성은 발열·귀 통증을 동반하나 3개월 이상 낫지 않으면 만성화될 수 있습니다. 삼출성으로 발전하면 고막변성이나 청력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.

진단은 증상과 고막 관찰로 비교적 쉽게 가능하며, 염증이 심하지 않으면 약물치료를, 만성중이염은 수술을 하게 됩니다.

귀 보온, 이물질 주의, 비염·축농증 등 코질환 치료, 간접흡연 피하기 등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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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더웰병원 건강지킴이입니다
오늘은 중이염 예방법에서 치료법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당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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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우리 아이가 계속 귀에 손을 가져다 대고 만지면서 울어요
A. 아이가 이유없이 귀를 만지고 울며 보채면 중이염일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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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중이염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가리키며
특히 소아에게 많이 발생합니다.
생후 6개월이 지나면 발생빈도가 높아지다가
2세경에 많이 발생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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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이 발생하면 통증, 난청, 어지러움 등이 나타난답니다.
소아는 성인보다 중이염에 더 취약하기때문에
이유없이 귀를 만지며 운다면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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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의 종류는 급성중이염과 삼출성 중이염으로 나뉩니다 
급성의 경우 발열, 귀 통증 등의 급성 증상을 동반하며
후유증 없이 치유되지만 3개월 이상 염증이 치료되지 않으면 만성화가 됩니다.

급성 중이염 환자의 10~20%정도는 중이에 찬 액체나 고름이
빠지지 않는 삼출성 중이염으로 발전하며,
고막변성이나 청력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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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은 증상과 고막 관찰을 통하여 비교적 쉽게 진단이 가능합니다.

약물치료와 수술 치료가 모두 가능하며
염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 약물치료를 시도합니다.
전문가의 진료/검사를 통해 필요한 경우 항생제를 처방하며
만성중이염의 경우 약물로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
수술을 하게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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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만 신경써서 간단한 수칙 몇가지를 지켜주면
중이염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

귀를 따뜻하게 찜질해주기
귀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하기
비염, 축농증 등 코질환이 중이염을 유발하니 방치하지 말고 치료하기
간접흡연 피하기 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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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치료는 전문의가 직접 진료 및 치료하는
더웰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상담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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