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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, 방치하면 난청까지 온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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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더웰비염코성형 댓글 0건 조회 138,761회 작성일 20-06-12 10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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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눈에 보기

중이염은 중이에 생기는 모든 염증을 말하며, 성인보다 아이들에게 더 흔하고 생후 6개월 이후 발생빈도가 높아져 2세경에 많이 발생합니다.

주요 증상으로는 통증, 발열, 난청, 어지러움 등이 있으며, 방치하면 난청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급성 중이염은 대개 후유증 없이 낫지만 3개월 이상 낫지 않으면 만성화되며, 일부는 삼출성 중이염으로 발전해 고막변성·청력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합니다.

증상과 고막 관찰로 진단하며, 염증이 심하지 않으면 약물치료(필요 시 항생제 처방)를, 만성인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예방을 위해 귀 찜질, 이물질 주의, 연령별 예방접종, 간접흡연 피하기를 권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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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더웰병원 건강지킴이입니다~

중이염은 성인보다는 특히 아이들에게 더 흔한 질환인데요
혹시 중이염을 방치하면 난청까지 온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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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우리아이가 계속 귀에 손을 가져다 대고 만지면서 울어요 ㅠㅠ "
" 아이가 이유없이 귀를 만지고 울며 보채면 중이염일 수 있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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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말하며
소아에게 많이 발생하는데요
생후 6개월이 지나면 발생빈도가 높아지다가
2세경에 많이 발생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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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은 통증, 발열, 난청, 어지러움등으로
불편한 증상들이 있는데요

성인보다 아이들이 취약해 더 잘 걸리기도 하고,
아프고 불편하니까 계속 귀를 만지면서 울곤 하는거겠죠~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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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의 경우 두가지로 나뉘는데 급성과 삼출성이 있습니다.

발열, 귀 통증 등 급성 증상을 동반하는 급성 중이염은
후유증 없이 치유되지만 3개월 이상 염증이 치료되지 않으면
만성화가 되니 치료가 필요합니다.

급성 중이염 환자의 10~20% 정도는 중이에 찬 액체나 고름이 
빠지지 않는 삼출성 중이염으로 발전하는데요
이는 고막변성이나 청력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위험하니 꼭 치료가 필요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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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은 증상과 고막관찰을 통해 비교적 쉽게 진단합니다.

염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 약물치료를 시도해보는데요~
전문가의 진료 및 검사를 통해 필요한 경우
항생제를 처방하기도 합니다.

중이염이 만성적이면 근본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해서
수술이 필요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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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에 우리아이의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!
네가지 수칙을 지켜주세요~

첫번째 귀를 따뜻하게 찜질해줍니다.
두번째 귀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하세요
세번째 연령별로 권고되는 예방접종을 합니다.
네번째 우리아이를 위해 간접흡연을 피해주세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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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 치료는 전문의와의 상담 및 치료가 가능한
더웰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보세요 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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